[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태양광 발전 사업자를 위한 대출 신상품 ‘RE100 솔라론(SOLAR-LOAN)’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광주은행에서 정하는 재생 에너지 전기공급사와 전력 공급계약을 체결한 태양광 발전 사업자다.
태양광 발전 시설과 부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전력 판매대금 등을 채권 양도 조건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총 소요자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금리는 우대 금리 최대 연 1.30%포인트를 포함해 4.03%∼9.92%다.
대출 기간은 전력 공급계약 범위 내 최대 20년이며 매월 원금(원리금)을 균등히 나누는 방식으로 갚는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