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노원문화의거리 일대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노원문화의거리는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대형 백화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의 대표 번화 상권이다. 사업대상지는 문화의 거리 동서 측 178m 구간이다.
구는 해당 구간 내 철거나 교체가 필요한 정비 대상을 414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관 개선 주요 내용은 ▷불법·노후 간판 철거 ▷간판 디자인·제작·설치 지원 ▷업소별 벽면 이용 간판 1개 지원 등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