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이츠는 다이닝 프랜차이즈 ‘반궁’과 ‘테루’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상반기 제5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랜드이츠는 박람회에서 두 브랜드의 콘셉트와 경쟁력을 소개한다. 브랜드 운영 철학부터 실제 창업 프로세스까지 다양한 정보를 준비했다.
행사 기간 예비 창업자들에게 개별 상담을 제공한다. 브랜드 창업을 결정한 예비 창업자에게는 가맹비 면제 및 오픈 비용 등 800만원 상당의 특전을 준다. 상권 분석, 매장 운영, 예상 투자금 등 핵심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예비 점주들에게 창업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혜택을 전할 계획”이라며 “두 브랜드 모두 빠르게 가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궁’은 생선구이와 솥밥 반상을 중심으로 한 한식 다이닝 브랜드다. 현재 직영점 1개, 가맹점 21개를 운영 중이다. ‘테루’는 4㎝ 두께의 수제 돈카츠와 퓨전 덮밥을 선보이는 일식 브랜드로 직영점 1개, 가맹점 12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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