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 절감 도와주는 맞춤형 요금제 비교 서비스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토스가 통신요금 절감을 돕는 ‘내게 맞는 요금제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토스 내맞요는 이용자에게 더 저렴하면서 조건에 맞는 이동통신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서비스다. 복잡한 요금제 정보 속에서 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연결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현재 KB리브모바일·KT엠모바일·LG헬로비전·U+유모바일 등 4개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비교·가입할 수 있다. 토스는 다른 통신 사업자들의 추가 입점도 조율 중으로 향후 이용자의 선택 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토스 관계자는 “매달 수천 원에서 많게는 수만 원까지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복잡한 정보와 절차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다”면서 “토스 앱을 통해 내게 맞는 요금제를 찾고 통신비도 아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