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산불 피해지역 가구에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한다.
9일 영양군에 따르면 감면대상은 산불피해가 극심한 석보면, 입암면 전체 수용가 2578세대에 대해 3월 사용요금(4월 고지분)의 50%를 1개월 감면하고 이재민들에게는 50%를 1년간 감면한다.
감면을 위한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이재민의 경우 산불 피해가 확인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치로 영양군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이 약 2100만원의 요금을 감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갑작스런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요금감면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