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SK증권은 8일 게임업체 선데이토즈가 신작 모멘텀(동력)에 힘입어 올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선데이토즈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55억원과 33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7.7%, 23.9% 줄었다”며 “애니팡2 등 기존 게임의 노후화와 신작 부재로 전기 대비 매출이 줄었고, 일회성 복리후생비 등 인건비가 늘어 영업이익도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또 “하지만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며 “지난달 초 출시 이후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 20위 이내 매출 순위를 유지하는 애니팡 포커가 3분기 실적에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애니팡3와 라인(LINE)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 하반기 출시되면서 국내외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상반기에는 없었던 신작 모멘텀이 하반기에 충족되면서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ra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