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의 영업시운전 계획에 따라 12일부터 열차운행시각이 변경된다고 9일 밝혔다.
영업시운전을 하게 되면 검단연장선 3개역 연장운행에 따른 영향으로 열차운행시각이 변경되며 출근 시간대는 4.5~5분, 평시 9분, 퇴근 시간대는 5.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변경된 열차시각표는 모든 역사에 안내되며 공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검단연장선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양역에서 검단호수공원역까지 6.8km 구간에 3개의 새로운 정거장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6월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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