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16일 대정부질문 추진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주 국회 대정부질문과 내란 특검·명태균 특검법 재표결을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9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4∼16일 대정부질문을, 17일 내란 특검법과 명태균 특검법을 비롯한 8개 법안을 재의결하는 잠정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한 내부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통령 권한대행 때인 지난 1월 31일 내란 특검법에 대해, 지난달 14일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역시 지난 1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뿐 아니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likehyo8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