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제2기 1인 가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1개 주민센터별 맞춤형 1인 가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율 62.7%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장년 층 1인 가구가 많은 대학동 주민센터는 2023년부터 이어온 ‘나를 밖으로, 우리를 바꾸러 ’동행매니저‘ 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동 특성을 반영, 다양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