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제2기 1인 가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1개 주민센터별 맞춤형 1인 가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율 62.7%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장년 층 1인 가구가 많은 대학동 주민센터는 2023년부터 이어온 ‘나를 밖으로, 우리를 바꾸러 ’동행매니저‘ 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동 특성을 반영, 다양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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