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사진)는 지난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4년 공제시상식 및 2025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조합 부문 41개 신협, 개인 부문 10명의 직원, 4개 지역본부가 각각 수상했으며, 공제 활성화에 기여한 7명의 직원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신협은 ‘신협공제, 희망의 빛을 밝히다’를 2025년 비전으로 제시하고, 조합원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협동조합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신협공제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866개 조합, 1694개 점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공제자산은 6조1082억원이다. 정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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