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에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8일 이틀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4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이재민 대피소 철거 및 운영 지원, 구호 물품 배부·정리 등의 복구 활동을 했으며 삼화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재민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단순한 피해복구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다시 삶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