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도전한다.
윤 의원 측은 1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윤 의원이 대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 측은 “지금부터 대권 도전을 위한 실무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출정식·출마 선언은 15일에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인천 지역 5선 의원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줄곧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다.
ms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