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제14대 원장으로 임승철 前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임승철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관 겸 주빈국제기구대표부 공사,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임승철 원장은 취임식에서 “효율적인 업무의 추진과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관상의 정립이 KINS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자력안전규제 전문기관의 역할을 고려한 업무수행체계 합리화, 직원들의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체계, 규제 결과에 대한 소통방식 개선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기관으로 원자력 생산 및 이용에 따른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90년 2월 설립된 원자력안전규제전문기관이다.
nbgkoo@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