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환경청은 제37대 환경청장으로 김진식(54) 전 물관리위원회지원단장이 부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김 청장은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무조정실 미세먼지개선기획단 미세먼지저감과장,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 기후변화정책관 기후전략과장, 물관리위원회 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식 대구지방환경청장은 “지역 환경 현안 해결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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