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소양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은 32개 사업단에서 1,7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하며 성남시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일자리는 단순한 소득원을 넘어 자긍심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최고의 복지”라며 “어르신들께서 일자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영위하실 수 있도록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교육은 개인정보보호교육, 직장내괴롭힘예방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등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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