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알루미늄 창호 제품군 확대로 경쟁력 제고
한화L&C(대표 한명호)가 알루미늄 창호 ‘홈샤시 알미늄’<사진>을 8일 새로 선보였다.
홈샤시 알미늄은 차원이 다른 고품질의 알루미늄프로파일 제품이다. 빛이나 습기, 비, 바람 등 자연환경에서도 성질이 쉽게 변색되지 않는 강한 내후성을 지녔다. 이뿐 아니라 견고한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 요소인 도막두께를 전 제품 25㎛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표준 길이당 정량을 준수함으로써 가격체계 및 품질의 신뢰도를 높여 가공 및 시공업체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홈샤시 알미늄 전 제품은 남양주, 수원, 대전, 대구, 광주, 김해 등 전국 6개소에 배치돼 있는 창호 직영유통점 ‘홈프로(HOME&PRO)‘에서 직배송함에 따라 소량단납의 신속 대응체제를 갖췄다고 한화L&C는 밝혔다.
한화L&C 관계자는 “홈샤시 알미늄 출시로 홈프로는 기존 PVC창호에 알미늄까지 더함으로써 창호에 사용되는 프로파일은 물론 가공·시공 부자재까지 모두 판매가 가능해졌다. 기존 창호사업과 상승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