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김문수, ‘국민의 대통령’ 만들 것”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김문수 경선후보 측 총괄선거대책본부장에 임명됐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김문수 캠프 공지를 통해 “목 놓아 부르짖었던 절박함으로 이 캠프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김 후보를 대통령 후보로 불러냈던 민심을 다시 살려내겠다. ‘국민의 눈높이’ 김문수를 국민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사무총장으로, ‘한동훈 대표’ 체제에서 수석최고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표적인 친한동훈계로 분류됐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최고위원에서 사퇴, 이후 윤 전 대통령 탄핵 기각·각하를 주장하는 등 사실상 친한계에서 벗어났다.
김 후보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도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영입했다.
sunpi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