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오는 22일 왕십리광장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5회 지구의 날(22일)’과 ‘자전거의 날(26일)’을 맞아 지구온난화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자원교환센터 ▷에코 체험실 ▷성동구 에코정책 홍보존 ▷에코 플레이존 ▷제로웨이스트존 ▷에코 스탬프존 등 6개 주제에 따라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15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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