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가 24일 오후 2시 병원 지하 2층 강당에서 방광암 예방 및 치료에 관련한 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방광암 환자와 보호자, 해당 질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번 공개강좌는 ▷방광암의 수술적 치료(비뇨의학과 정두용 교수) ▷방광 내 약물 주입 치료(비뇨의학과 강동혁 교수) ▷금연 교육(인천금연지원센터 유리 간호사)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선근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장(진료부원장)은 “방광암은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공개강좌 등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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