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특조위는 24일 자로 조사관을 임명해 장기간 지연됐던 조사계획 수립 등을 시작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특조위는 “이태원참사 특별법 시행 11개월, 시행령 공포 100일을 맞은 시점”이라며 “조사 활동 개시를 더는 미룰 수 없다”고 전했다.
송기춘 위원장은 “고통을 감내하며 기다려온 분들의 절실한 호소에 응답해야 할 때”라며 “모든 과정에 책임감을 갖고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