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교육도 진행할 예정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서울 종로경찰서는 23일 종로구 돈의동 쪽방 상담소에 라면 등 필수품을 전달하는 후원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12월 법무부 산하 사단법인 (사)세이브월드와 맺은 ‘범죄예방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하나로 추진됐다.
종로경찰서는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교육 역시 주기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쪽방 주민들 다수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으로 이러한 사회취약계층이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범죄예방 교실을 통해 범죄예방에 대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imdoy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