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자전거 이용이 활발한 봄철을 맞아, 양재천 영동6교 하부에서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동 주민센터 순회 방식으로만 운영하던 이동수리센터를 양재천으로 확대, 자전거 이용자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해당 센터는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운영되며, 자전거 기본 점검, 간단한 부품 교체, 수리 서비스를 현장에서 무상으로 제공한다. 센터는 매월 말 토요일 같은 시간대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