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에서 부모를 살해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26일 존속살해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 51분께 아버지와 어머니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동생이 부모님을 살해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A씨는 ‘부모가 나를 죽이려고 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같은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사건 경위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