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고 후보로서의 공식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전날(27일) 민주당의 21대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이 주인인 大한민국, 국민과 함께 꼭 만들겠습니다. 2025. 4. 28.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이라고 적었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현충원을 찾아 이승만·박정희·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포스코 초대회장을 지낸 박태준 전 국무총리 묘역도 방문할 예정인데, 이 후보가 현장에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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