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다음달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률을 평가해 우수 단지에 보상품, 감량 인증 현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에는 총 36개소, 약 2만세대의 공동주택이 참여한다. 지난해 RFID 종량기를 신규 설치한 단지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공동주택에는 오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감량 인증 현판과 함께 보상품이 수여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