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글로벌 CDMO 전문가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염 이사는 약 18년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염 이사는 향후 이엔셀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엔셀은 매출액과 점유율 기준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분야 1위 기업으로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수주를 확보해 왔으며, 염 이사의 합류로 글로벌 신규 수주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약 파이프라인 ‘EN001’의 임상도 순항 중이며 세계 각국의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우회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