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이디야커피 조규동 대표 지목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안다르는 공성아(사진) 대표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취지다. 공 대표는 한진 조현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이디야커피 조규동 대표를 추천했다.
안다르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 중이다. 출산 전후 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 근무 등 일·가정 양립 관련 법정 제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켰다.
공 대표는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도 일을 지속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책임은 더 커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조직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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