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일주일간 144만봉 판매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농심은 메론킥이 주요 편의점·대형마트에서 스낵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한 메론킥은 출시 첫 일주일 간 총 144만 봉이 판매됐다. 이는 같은 기간 100만 봉을 기록했던 먹태깡보다 40% 이상 높은 수치다. 또한 메론킥의 원조 격인 바나나킥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50% 증가했다.
최근에는 메론킥을 다양하게 즐기는 소비자도 늘어가고 있다. 냉동실에 얼려 먹거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등 다양한 소비 방식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메론킥이 다양한 소비 방식과 입소문을 통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