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의 센서스(인구주택총조사) 100년’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한국은행은 ‘한국의 센서스(인구주택총조사) 100년’을 주제로 기념주화를 발행한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기념주화는 인구와 주택을 반영해 2종으로 발행된다. 한은은 다음 달 15일부터 6월 5일까지 구매 예약을 받아 7월 15일부터 기념주화를 교부한다. 판매단가는 단품 각 6만4500원, 2종 세트 13만5000원이다. 발행량은 화종별 4000장씩 총 8000장이다.
발행량 범위에서 국내분(90%)은 한국조폐공사가 금융기관(우리·농협은행) 및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을 받는다. 예약접수량이 국내분을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국외분(10%)은 한국조폐공사가 해외 판매망 등을 통해 예약을 접수한다. 미달 시 잔량은 국내분에 포함된다.
th5@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