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현장 중심의 복지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사회복지 기획사업’ 제안 공모를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사회복지 사업·활동을 하는 비영리 법인·기관·단체·시설 등이다. 공모 분야는 ▷청·장년 가구 지원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안전생활 지원 ▷학습 취약계층 교육·문화·여가활동 지원 ▷건강생활 지원 등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5000만원 확대된 총 2억50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기관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최대 3개 기관이 연합해 공동 사업도 가능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