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1단계 발령…6명 자력 대피, 인명피해 없어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30일 오후 5시 44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6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다.
이 불로 폐기물 30~40t가량이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성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두 차례 발송해 안전에 유의할 것을 안내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며,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