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담양대나무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대나무 뗏목 체험’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관방제림을 따라 흐르는 물길 위에서 대나무로 만든 뗏목을 타는 체험은 관광객들에게 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2일 개막해 황금연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