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심플·패스트 부문별 포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새 사내 포상 제도 ‘와심패상’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와심패상’은 에듀윌의 핵심 업무 방식인 ‘Wow(와우)’, ‘Simple(심플)’, ‘Fast(패스트)’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상이다. 감탄을 자아내는 성과를 낸 직원에게는 ‘와우상’, 효율적이고 간결하게 업무를 수행한 직원에게는 ‘심플상’,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에 옮긴 직원에게는 ‘패스트상’을 제공한다. 이 포상은 동료 간 팀워크를 강화하고, 자발적인 업무 몰입을 유도하는 일환이란 게 에듀윌 측의 설명이다. 김상수 기자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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