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이후 3번째 동결
한국과 금리차 1.75%포인트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준금리를 재차 동결했다.
미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4.25∼4.50%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날까지 3차례의 FOMC 회의를 개최했다. 3번 모두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고강도 관세정책 때문에 물가 인상 및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자 연준에 기준금리 인하를 거듭 압박해왔다.
연준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2.75%)과 미국 간 금리차는 상단 기준으로 1.75%포인트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