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7일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2단계 조성공사 현장에서 ‘2025년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 시공사 및 협력사, 현장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Zero, 선언문 낭독, 발주처·시공사 합동 안전점검 등이 진행됐다.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는 자동차, 선박, 기계, 이차전지 등 산업 육성 및 지역균형발전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사업준공 후 2단계 사업이 조성 중이다.
2단계 조성공사는 2020년 12월에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희구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건설현장 내 모든 구성원이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LH는 앞으로도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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