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정비사업 활성화 및 지원범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사업(노후계획도시 포함)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원은 ▷정비사업 설명회 및 교육지원 ▷정비사업 제도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와 학술세미나 개최 ▷추정분담금(노후계획도시 포함) 검증지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남성 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hwsh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