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새누리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시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9일 구미시 해평면 문량리 국도25호선 문량교차로 개선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도 병목지점 개선 5단계 기본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6억 원을 들여 내년부터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해 입체교차로를 건설한다.
국가산업5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보행자 사고위험이 커질 것이라며 주민 목소리가 높았다.
입체교차로가 설치되면 국도와 버스터미널·면사무소 간 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보행 구간이 확보된다.
장 의원은 “입체교차로가 설치되면 해평 면소재지 방향 진출입이 용이해져, 인근 구미 산단 교통량 증가에 대비할 수 있어 사고 위험과 교통 혼잡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