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윤미라(73)가 일부 후배 배우들의 지나친 성형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최근 윤미라는 배우 선우용여(81)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요즘 후배들이 성형해서 예쁜 얼굴을 더 버려놓는 걸 보면 안타깝다”며 “근육이 안 움직이니까 눈알만 움직인다. 그게 연기가 되나… 오히려 연륜에서 나오는 주름이 아름답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윤미라는 “자랑할 수 있는 건 얼굴에 손을 안 댔다는 것.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는 것”이라며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도 했다.
제작진이 ‘레이저 같은 흔한 시술도 안 받아봤냐’고 묻자 윤미라는 “전혀 안 받았다”며 “피부과도 잘 안 간다. 뭐가 나야지 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그냥 세수 잘하고 좋은 거 찍어 바른다”고 했다. 선우용여 역시 “레이저 받을 돈으로 좋은 화장품 쓰고 좋은 거 먹는다”며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choig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