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간 소통과 유대 강화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9일 담양 용흥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회장단과 석·박사 과정 대표, 대학원 유학생지원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성(自省) & 소통’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외국인 유학생 간 소통과 유대 강화는 물론, 효과적인 지도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염주 만들기와 다도 체험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불교 전통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