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간 소통과 유대 강화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9일 담양 용흥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회장단과 석·박사 과정 대표, 대학원 유학생지원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성(自省) & 소통’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외국인 유학생 간 소통과 유대 강화는 물론, 효과적인 지도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염주 만들기와 다도 체험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불교 전통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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