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명의 날 60주년 기념, “특허심판원과 함께, 미래를 설계해요”
특허청(청장 김완기) 특허심판원은 오는 23일, 30일과 6월 13일 3일간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허심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특허심판원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특허분야 전문가로서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대전청사 민원동에 위치한 특허심판원 심판정에서 열리며, 모집대상은 초·중·고등학생(초등학생은 5학년 이상)이다. 단체 또는 개인이 20일까지 특허심판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교실은 특허심판제도의 이해, 모의 구술심리, 심판관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 학생들이 특허청과 특허심판원에서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란 기대다.
서을수 특허심판원장은 “이번 체험교실이 청소년들의 특허제도와 특허심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특허분야에서 자기 주도적인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wonh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