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이찬원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성적인 참여로, 12일 현재 누적 기부 금액이 6574만원이라고 밝혔다.
암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팬들이 참여하는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이찬원은 ‘톡파원 25시’, 불후의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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