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국립중앙박물관회는 제14회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금관상 수상자로 권영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김명훈 국립공주박물관 학예연구사, 신소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윤온식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권 연구사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무주 강거사 사경 공덕기 잔비의 복원’에 대해 논문을 썼고, 김 연구사는 ‘현존 유물을 중심으로 본 16~19세기 조선 선회포의 종류와 변천과정’을 주제로 연구했다. 신 연구관은 ‘젠더로 본 한국의 중근세 관음보살상’을 대상으로 의미를 분석했으며, 윤 연구사는 ‘대구 평리동 청동유물과 대구지역 소국의 향방’에 대해 탐구했다.
한편 올해는 가장 우수한 논문에 수여하는 천마상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았다.
dsu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