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는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중소기업체험사업 직무 프로젝트’ 참여자를 다음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를 초빙한 특강과 함께 참가 청년이 실제 중소기업의 직무를 과제 형식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직무체험 분야는 청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 기획과 빅데이터 마케팅이다.
각각 다음달 24~25일, 오는 7월 3~4일, 이틀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9~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