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의 C&S 동아리(지도교수 김성수, 회장 차은민) 학생들이 9일과 1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 전시 경연에 1개팀(9명), 라이브경연에 10개팀(33명) 등 총 42명이 출전,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과 최우수상(협회장상)은 물론 라이브 경연 참가전원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 대회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World Master Chef Society의 인증을 받은 대회다.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교육부 등 정부 부처의 후원과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 단체 전시경연에 참가한 김가람·정채영 학생(4학년), 차은민·김강산·김민준·이현민 학생(3학년), 김병창·김바울·김수영학생(2학년)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라이브경연에서는 이우현·유지온 학생(1학년)이 최우수상(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경연에 참가한 이민아학생(2학년) 외 32명 전원이 금상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