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청렴하Day’ 캠페인을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와 산하 공공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청렴문화 확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렴은 양방향입니다 ?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졌다.
엑스코는 금품 및 향응 수수, 정보보호, 이해충돌 등 다양한 부패 유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임직원들이‘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또 부패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 촬영된 콘텐츠는 SNS를 통해 공유하여 대외적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차혁관 엑스코 경영부사장은 “앞으로도 갑질, 청탁, 불합리한 관행이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임직원 간 열린 소통과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으로 ‘일 잘하는 엑스코, 일하기 좋은 엑스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