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2구역과 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면목본동 2구역은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 총 321세대, 4개 동으로 조성되며 5구역은 총 317세대, 4개 동 규모로 건설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가까운 우수한 입지여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HS화성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서울과 수도권 정비시장에 본격 진출했음을 의미하는 상징적 결과”라며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HS화성만의 기술력과 설계 경쟁력을 기반으로 랜드마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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