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에 부과한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합의하면서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0.72포인트(2.81%) 오른 4만2410.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28포인트(3.26%) 오른 5,844.1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9.43(4.35%) 오른 18,708.34에 각각 마감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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