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석규가 협상의 신으로 변신한다.
tvN ‘신사장 프로젝트’는 소통불능의 시대유감, 위기의 사람들을 위해 ‘신사장’(한석규)이 분쟁 중재에 나서는 이야기다. 신사장은 치킨집을 운영하는 동네 협상가다. 배포와 언변, 승부사 기질까지 갖춰 그의 정체가 궁금증을 산다.
제작진은 “한석규가 아닌 신사장은 상상이 불가하다”며 “신사장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이자 정체성”이라고 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1·2(2020·2022~2023) 반기리 작가와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1·2(2022~2023) 신경수 PD가 만든다. 하반기 첫 방송.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