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인천 청년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제2차 인천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인천시는 1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과 과업의 범위 등을 논의했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인천시 청년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인천 청년정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종합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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