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총장, 학부석사 연결 프로그램 논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3일 본교를 방문한 리잉더(李英德) 중국 위방대학 부총장을 비롯한 방문단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교류 협의회에는 중국 위방대학의 리잉더(李英德) 부총장, 샤룬하이(夏润海) 협력발전처 처장, 타이시스(台夕市) 화학화공 및 환경공학대학 학장, 차오롄전(曹连振) 물리전자정보대학 학장, 장쉬에샹(张学祥) 외국어대학 학장, 호남대학교에서는 박상철 총장과 손완이 국제교류처장, 김광택 교무처장, 이동우 학생처장이 참석했다.
양교는 학부-석사 연결 프로그램과 연수 프로그램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진행할 프로그램의 실제적인 교류 실행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위방대학 방문단 일행은 협약 체결 뒤 본교 교내 시설 및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위방대학은 산동성에 위치한 4년제 공립 대학으로 2만 5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고, 2000여 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에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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